춘천 레고랜드 테마파크 개장 연기, 벌써 7번째   2020-11-18 (수) 17:12
 




 

춘천 레고랜드 테마파크 개장 시기가 또다시 연기됐습니다.

 

강원도는 코로나19 사태로 레고랜드 코리아 테마파크 개장 연기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내년 5월 임시 개장과 7월 정식 개장 등

조기 개장을 위해 큰 노력을 기울였지만,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상황이 크게 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레고랜드 테마파크는 유아와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개장 전 6개월, 개장 후 3개월 등 안전 점검에만 9개월이 소요되는데

레고랜드 뉴욕이 4월에 개장하면

안전점검팀이 한국에 들어올 수 있는 시기는 내년 7월 이후이고,

빨라야 2022년 5월에나 개장이 가능합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강원도당은 논평을 통해

2014년 2015년, 2016년 중순, 2017년 3월, 2017년 8월, 2020년,

2021년 5월 어린이날 개장 약속에 이어 2021년 7월마저 뒤집었다며

정확히 일곱 번째 말 바꾸기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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