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내에서 16명 코로나 확진자 추가 발생   2020-11-18 (수) 17:13
 





오늘도 도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철원군 갈말읍에 거주하는

생후 8개월 쌍둥이와 초등학생 등 일가족 4명과

이들을 돌봐온 주민 등 7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고,

철원병원에 근무하던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원주지역에서는 태장동에 사는 60대 A씨를 비롯한

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화천군 화천읍에 거주하는 B씨가 어제 증상이 나타나 검사한 결과

오늘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양구에서는 오늘 첫 확진자가 발생했는데,

해안면에 거주하는 40대 주민으로,

인제 금융 다단계 판매업과 관련한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춘천 소양동에 거주하는 50대 확진자를 포함하면,

오늘까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448명으로 늘었습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화천군, 유료 독감백신 접종사업 확대 시행 
춘천 레고랜드 테마파크 개장 연기, 벌써 7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