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22명 추가 발생   2020-11-19 (목) 17:21
 





오늘 도내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사회적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된 철원에서

요양원 관련 확진자와 초등학교 관련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오면서

14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학교 학생과 교직원을 전수 검사하고 있으며,

인접한 초중고교 학생들을 긴급 귀가조치 했습니다.

 

춘천에서는 39번 확진자와 접촉한 3명이 확진판정을 받았고,

이들이 초중학교 3곳의 학생 19명과 상담프로그램을 진행한 것으로 확인돼

학생들을 검사하는 동시에 역학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원주에서는 상지대 한방병원 외래진료 교수 등 3명이 확진판정을 받아

해당 병원에 입원한 환자와 의료진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선별진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 횡성과 강릉에서도 각각 확진자 1명씩 발생해

오늘 하루 도내에서 모두 22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보건당국은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격리 음압병상 배정은 물론

도내 생활치료센터 운영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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