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역대 최대 1조 5천 289억원 규모 예산 편성   2020-11-20 (금) 17:18
 



 

 

원주시가 역대 최대 규모의 2021년 예산안을 편성했습니다.

 

원주시는 올해보다 1천 6억원이 증가한 1조 5천 289억원 규모의

2021년 예산안을 편성해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일자리 넘치는 문화관광 경제도시 육성을 위해

간현관광지 종합개발사업 등에 1천 425억원을 최우선 투자할 계획입니다.

 

또, 시민이 함께 누리는 차별없는 복지도시 구현을 위해 4천 616억원을,

자연과 사람이 어울리는 푸른도시 건설에 1천 816억원을

각각 투입할 예정입니다.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인프라 구축에 2천587억원,

도시 균형발전을 통한 행복원주 실현에 1천226억원,

시민 모두가 건강한 지역사회 구현에 281억원,

누구나 살고 싶은 농촌 만들기에 898억원을 각각 투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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