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9명 추가 발생   2020-11-20 (금) 17:23
 





오늘 도내에서 9명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춘천에서 43번 확진자의 가족인

40대 A씨와 초등학생 자녀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보건당국은 해당 학교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학생과 교직원 등 1천 175명에 대한 진단검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철원에서는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40대와 50대 등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인제에서는 자녀 집을 방문했던

인천에 사는 50대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또 원주에서는 의료기기 판매업체 관련 70대 확진자가 발생했고,

평창에서 외국인 체육 지도자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보건당국은 병상을 확보하는 대로 이들을 이송하고

추가 역학조사와 거주지 소독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로써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485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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