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F 감염 야생멧돼지 폐사체 8마리 발견   2020-11-30 (월) 17:22
 





아프리카돼지열병에 걸린 야생멧돼지 폐사체가

4개 시군에서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강원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27일

춘천시 사북면 원평리 민통선 밖 광역 울타리 안에서

ASF 바이러스 감염 멧돼지 폐사체 4두가 발견됐습니다.

 

또 같은 날 인제군 북면 원통리와 서화면 심적리 인근

민통선 밖 광역 울타리 안에서

각 멧돼지 폐사체 2두와 1두가 발견됐고,

화천 사내면 삼일리 인근 야산에서도

감염 멧돼지 폐사체 1두를 찾아냈습니다.

 

춘천 방역대 내에는 3개 양돈 농가에서 6천 5백여두를 사육 중이고,

화천 방역대 내에는 9개 농가에서

1만 8천여두의 돼지를 키우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반경 10㎞의 방역대에 있는

12개 농가에 이동 제한 조처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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