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야생 멧돼지 폐사체 또 발견   2021-01-12 (화) 17:11
 



 

 

양양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에 걸린 야생 멧돼지 폐사체가

또다시 발견됐습니다.

 

강원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양양군 현남면 하월천리 인근 광역울타리 밖에서

ASF 바이러스에 감염된 야생 멧돼지 폐사체 1마리가 발견됐습니다.

 

이 멧돼지 폐사체가 발견된 지점은 지난 4일 양양에서 처음 확인된

ASF 감염 멧돼지 폐사체 발견 지점보다 14.6㎞ 남쪽이며,

방역대 내 에는 3개 농가에서 2만1천여마리의 돼지를 사육 중입니다.

 

방역당국은 방역대 농가의 사육 돼지에 대한

정밀 검사를 동물위생시험소에 의뢰했습니다.

 

이로써 도내 ASF 감염 멧돼지 폐사체 발견 건수는

481건으로 늘었습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오늘 현재까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20명 발생 
강원도, 오는 18일부터 임산부 친황경농산물 꾸러미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