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금법 위반 심기준 전 국회의원, 2심도 징역 2년 구형   2021-01-13 (수) 17:07
 




 

심기준 전 국회의원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과 관련해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이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2년과 추징금 3천 600만원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오늘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 심리로 열린

심 전 의원의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원심 구형과 같은 형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심 전 의원은 2016 년 9월부터 2018 년 2월까지

기업인 A씨로부터 10여 차례에 걸쳐

3천600만원 상당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심 전 의원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은 오는 2월 3일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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