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심평원에서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 방역 비상   2021-01-13 (수) 17:07
 



 

 

원주혁신도시 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본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해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원주시 보건당국은 오늘 오전 심평원 직원 A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어제 확진된 415번의 직장 동료로,

원주시 보건당국은 어제 415번 확진자의 부서 직원 등

251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벌이고 2동 4층을 폐쇄했습니다.

 

전수검사 결과, 오늘 추가 확진자가 나옴에 따라

2동 전체 부서가 필수 인력을 제외하고는 자택에서 대기하도록 했으며,

추가 밀접 접촉자를 분류해 검사할 예정입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강원도, ASF 확산 방지위해 축산차량 출입 통제 확대 
정치자금법 위반 심기준 전 국회의원, 2심도 징역 2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