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ASF 확산 방지위해 축산차량 출입 통제 확대   2021-01-13 (수) 17:08
 




 

강원도가 축산차량 출입 통제를 8개 시군으로 확대합니다.

 

강원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축산차량 출입 통제를 원주와 강릉, 태백, 삼척,

횡성, 영월, 평창, 정선 등

강원남부권 8개 시군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접경지역 5개 시군과 춘천, 홍천, 인제 등 인접 3개 시군은

지난해부터 시행 중으로,

축산 차량 출입 통제는 양돈농가가 없는 속초와 동해를 제외한

도내 전역으로 확대된 셈입니다.

 

축산차량 출입 통제가 확대된 강원 남부권 8개 시군의 농가

92곳 중 11개 농가는 1유형을,

81개 농가는 2유형을 이달 말까지 설치 완료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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