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발생한 양양 산불, 산림 6.5㏊ 태우고 진화   2021-02-19 (금) 17:25
 




 

어제 오후, 양양에서 난 산불이

산림 6.5㏊를 태우고 6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어제 오후 10시 17분쯤

사천리의 한 창고에서 시작한 불이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어 바람을 타고 번졌습니다.

 

소방과 산림당국은 양양군, 경찰, 군부대 등과 함께

펌프차 등 장비 60대와 인력 1천28명을 투입해

오늘 오전 4시 15분쯤 진화를 마쳤습니다.

 

이 불로 마을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지만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창고와 주택, 차고 등 6채가 소실되거나

일부 그을리는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오늘 현재까지 도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 
확진자 감소로 도내 생활치료센터 2곳 운영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