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0일) 오후 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구절리 노추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오늘 오전 4시 30분 현재 산림 6만 5천 ㎡를 태웠다. 소방 당국은 날이 밝는대로 헬기를 투입해 진화에 나선다.
어제(20일) 오후 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구절리 노추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오늘 오전 4시 30분 현재 산림 6만 5천 ㎡를 태웠다. 소방 당국은 날이 밝는대로 헬기를 투입해 진화에 나선다.

강원도 정선군에서 어제 오후 발생한 산불로 현재까지 산림 12만 여 제곱미터가 소실됐지만 강한 바람을 타고 계속 번지고 있습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에 따르면 정선군 여량면 노추산에서 어제 오후 4시쯤 발생한 산불로 헬기 11대 산불진화차 16대 등 장비와 산불 진화대와 공무원, 소방, 경찰 인력 등 모두 330여 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서 오늘 오전 430분 현재 70% 가량 진화했습니다.

어제(20일) 오후 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구절리 노추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오늘 오전 4시 30분 현재 산림 6만 5천 ㎡를 태웠다. 소방 당국은 날이 밝는대로 헬기를 투입해 진화에 나선다.
어제(20일) 오후 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구절리 노추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오늘 오전 4시 30분 현재 산림 6만 5천 ㎡를 태웠다. 소방 당국은 날이 밝는대로 헬기를 투입해 진화에 나선다.
어제(20일) 오후 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구절리 노추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오늘 오전 4시 30분 현재 산림 6만 5천 ㎡를 태웠다. 소방 당국은 날이 밝는대로 헬기를 투입해 진화에 나선다.
어제(20일) 오후 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구절리 노추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오늘 오전 4시 30분 현재 산림 6만 5천 ㎡를 태웠다. 소방 당국은 날이 밝는대로 헬기를 투입해 진화에 나선다.

또 오늘 오전 7시 쯤 날이 밝는 대로 산불 진화 헬기 14대 등을 투입해 진화에 나설 계획이지만 건조 특보와 함께 강풍 특보가 발효돼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을 전망입니다.

소방당국은 정선 산불 현장에 초속 6.2m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고 인력 투입이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경사가 급해 산불을 잡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선군 여량면 구절리에서 발생한 산불로 밤샘 진화에 나선 진화대원들이 새벽 3시 김밥으로 허기를 달래고 있다.
정선군 여량면 구절리에서 발생한 산불로 밤샘 진화에 나선 진화대원들이 새벽 3시 김밥으로 허기를 달래고 있다.

이에 앞서 강원도 화천군 상서면에서도 산불이 발생해 산림을 태우고 오후 315분쯤 진화됐으며, 양양에서도 산불로 산림 65와 주택 등을 태웠습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연이은 건조, 강풍 특보로 산불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불법소각과 입산자 실화 등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사진제공=산림항공본부, 산림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