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2일)정선 교회발 확진자 모두 14명으로 늘어   2021-02-23 (화) 17:15
 





정선군의 한 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14명으로 늘었습니다.

 

정선군은 오늘, 어제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한 

해당 교회 관련 접촉자와 접촉 우려자 734명에 대한 검사 결과, 

1차 통보자 184명 중 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2명은 해당 교회 예배와 프로그램 참석자이고, 

3명은 그들의 가족이나 지인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앞서 어제 해당 교회 방문자 9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습니다.

 

정선군은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함에 따라 오늘 오전 9시를 기해 

임계행정복지센터를 폐쇄하고, 정월대보름 행사를 전면 취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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