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AI 의심증상   2021-02-23 (화) 17:20
 




 

원주의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감염

의심 증상이 발생했습니다.

 

강원도 방역당국은 오늘 오전 해당 농장으로부터

산란율 감소와 폐사체 발생 등 AI 의심 신고를 접수해

현장에서 간이 진단키트 검사를 진행한 결과,

24마리 중 9마리가 양성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역당국은 현재 정밀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고병원성 여부는 5일 이내에 나올 예정입니다.

 

강원도는 반경 10㎞내 132개 농장의

닭과 오리 10만 8천여 마리의 이동을 제한하고,

이동 통제 초소를 운영하면서 예방 관찰과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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