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건설 부도, 임대 아파트 입주민 피해 우려   2005-03-07 (월) 15:37
김충현  



춘천과 영월, 홍천에서 임대아파트를 공급한

신아 건설이 지난 5일 자금난으로 부도 처리돼

주민들이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춘천시 관내 신아 임대 아파트 입주민들은 오늘

“회사의 부도로 임대 보증금과 전세금 등을

돌려받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지는 것 아니냐”며,

“비상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피해를 최소화 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주민들은 오는 9일 춘천 시민회관에서

비상 대책위원회를 열기로 했으며, 영월 신아

아파트 주민들도 향후 주민 대책위를 구성해

공동으로 대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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