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네 살 아이 피멍들게 때린 40대 법정 구속   2021-04-07 (수) 17:08
 



 

 

네 살 아이의 얼굴에 피멍이 들게 때린 40대가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에서 구속됐습니다.

 

춘천지법 형사2단독 박진영 부장판사는 오늘,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40살 박모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재판부는 CCTV를 차단한 후 아이를 폭행해 죄질이 나쁘다며

아이가 여전히 불안한 증상을 보이고 부모에게도 용서받지 못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박모씨는 여자친구가 홀로 키우던 네 살 아이의 얼굴에

피멍이 들 정도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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