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농가에 100만원 바우처 지원   2021-04-07 (수) 17:12
 



 

 

강원도가 코로나19로 경영 위기에 처한 농가에

100만원 바우처를 지원합니다.

 

강원도는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정부와 함께 ‘영농지원 바우처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출하 실적 확인서, 통장거래내역 등 각종 증빙자료를 통해

2019년 대비 지난해 매출액 감소를 확인한 뒤 지원되며,

온라인과 현장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원요건 심사를 거쳐, 다음 달 14일부터

100만원 상당 바우처를 선불카드로 지급하며

9월 30일까지 지정된 업종에서 사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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