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최북단 저도어장, 오늘부터 한시적 개방   2021-04-08 (목) 17:25
 



 

 

동해안 최북단 저도어장이 오늘부터 한시적으로 개방됩니다.

 

속초해양경찰서와 고성군에 따르면,

올해 저도어장 첫 조업을 오늘 오전 6시부터 허용했습니다.

 

하루 최소 출어 선단도 작년과 같이 5척으로 유지해

출어 신청 어선이 5척 미만인 날에는 어장을 개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저도어장 개방 일정이 결정됨에 따라

해경과 해군은 개방 기간 동안 현지에 경비함정 등 6∼7척을 배치해

출어 어선의 월선과 피랍 방지에 총력 대응할 방침입니다.

 

고성군 현내면 해안선을 기점으로

동단 4.2마일, 북단 1마일의 어로한계선 북측구역에 설정된

총면적 14.6㎢의 저도어장은

매년 4월부터 12월까지 고성 어민들에만 한시적으로 개방됩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이삼걸 강원랜드 대표이사 오늘 취임 
강원대학교 연구팀과 SG메티칼, 코로나 진단키트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