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도당, 강원연구원장 인사는 최문순 도지사의 인사 참사   2021-04-08 (목) 17:30
 




 

'제자 맞춤형 채용' 의혹으로 사퇴한 박영일 강원연구원장과 관련해

정의당 강원도당이 최문순 강원도지사의 인사 참사라고 주장했습니다.

 

정의당 도당은 오늘 성명을 통해

지난해 7월 박 원장 임명 당시 부동산 투기와 논문표절 논란으로

시대에 역행하는 인사라는 비판이 있었지만,

최 지사는 임명을 강행했다며

더불어민주당도 맹탕 인사청문회로 비판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부실한 검증 속에 임명된 박 원장은

결국 최 지사와 민주당 소속 도의회 의원들이 만들어 낸

최악의 인사 참사라며, 최 지사는 도민 앞에 직접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최근 논란을 빚는 한중문화센터 추진과 평창 알펜시아 매각 실패,

레고랜드 사업 부지 내 컨벤션센터 건립에 대해서는

혈세를 펑펑 낭비하는 사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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