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연가 한류 열풍 한계 임박   2005-03-08 (화) 16:38
김충현  



드라마 겨울연가로 인한 한류 열풍이

한계에 왔으므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오늘 오후 춘천 두산 리조트에서

열린 겨울연가 춘천시민 대토론회에서

강원 대학교 윤학로 교수는

이 같이 지적하고, “촬영 공간과 문화가

결합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한 관광객 유치

방안을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NHK 서울지국 미나기 히로야스 특파원은

“한민족이 지닌 문화와 예능, 예술적 재능이

오늘의 한류 열풍을 만들어 낸 원동력이

됐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오늘 토론회는 강원방송이 창사 10주년 기념으로

개최했으며, 이건실 춘천시 의원과 춘천 경실련 박관희

사무처장, 한상헌 춘천시 관광 문화국장 등이

참석해 한류 열풍 지속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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