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에 ‘정선군’ 최종 선정   2021-07-06 (화) 17:04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에

정선군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은

향토자원육성사업, 권역·마을개발사업 등으로 마련한 지역 자산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자립적 지역발전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농식품부에서는 올해 전국 27개 지자체의 신청을 받아

최종 20개소를 선정했으며,

4년간 개소당 70억원을 지원하게 됩니다.

 

향후 강원도는 사업의 기본계획에 대한 컨설팅 및 자문회의 등을 통해

기본 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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