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장마철 맞아 수해복구 사업장 현장 점검   2021-07-06 (화) 17:06
 




 

장마철을 맞아, 강원도가 수해복구 사업장 현장 점검에 나섭니다.

 

점검 대상은 양구군 해안면 일원의 소하천 복구사업장과

인제 서화면 반월촌교 일원의 지방하천 복구 사업장 등입니다.

 

이들 사업장은 지난해 수해로 대규모 복구 사업이 진행 중인 곳으로,

복구 추진 상황과 사업장 안전관리도 점검할 예정입니다.

 

양구군은 124곳의 공공시설 호우 피해 중

7곳의 복구공사가 진행 중이고,

인제군은 129곳의 피해 시설 중 29곳의 복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해 도내에서 발생한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피해 시설은 2천 428곳으로

현재까지 112곳은 여전히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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