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해 도내 경증환자 치료병상 부족   2021-07-26 (월) 17:04
 




 

피서객 증가 등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도내 경증환자 치료 병상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강원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최근 1주일 평균 확진자 수는 43.6명으로

한달전보다 3배 이상 폭증해 격리 병상 부족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현재 도내 4개 의료원과 4개 의료기관에 마련된

코로나19 치료 병상은 총 359개로,

이 가운데 어제 기준 310개가 사용 중이고 잔여 병상은 49개입니다.

 

특히 도내 4개 의료원에 마련된 경증 환자 치료 병상은

332개 중 229개를 사용해 남은 병상은 33개뿐입니다.

 

이에 도 보건당국은 속초의료원 30개 병상을

오는 28일부터 사용하기로 하는 등

병상 마련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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