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대부분 지역 폭염경보 발효, 열대야 나타나   2021-07-26 (월) 17:09
 



 

 

도내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기상청은 지난 22일 오전 10시 이후부터

강원북부산지와 양구·정선·평창·홍천·인제 평지,

그리고 횡성과 춘천, 화천, 철원, 원주, 영월지역에 폭염경보를 발효하고,

강원중남부산지와 동해안 6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습니다.

 

오늘 오후 4시 현재까지의 낮 최고기온을 살펴보면,

양구와 화천이 35.7도, 춘천 남산 35.6도,

영월 35.4도, 태백 29.6도 등입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며

보건과 농축산업 등에 피해가 없도록 사전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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