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코로나 영업피해 예산 지원 촉구   2021-08-17 (화) 17:08
 




 

동해안 6개 시·군의회 의장협의회가

코로나로 인한 영업피해에 국가 차원의 예산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의장협의회는 오늘 8월 정례회를 개최하고,

수도권 4단계 시행에 따른 풍선효과에 대처하는 과정에서

자영업자들이 큰 피해를 보고 있다며,

개정된 소상공인 지원법에 의한 자영업자 영업손실 보상 시

동해안 지역 자영업자들에게도 손실보상을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또 해수욕장 운영은 지방자치단체가 전담하면서

지방비로 경비를 충당하고 있다며,

동해안 시군 재정에 부담이 가중되는 만큼

국가 차원의 예산지원을 해달라고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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