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평창국제청소년동계대회 2023년으로 연기   2021-08-18 (수) 17:10
 



 

 

2022 평창국제청소년동계대회가 2023년으로 연기됐습니다.

 

대회 추진단 측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재확산,

해외선수단 입국 시 자가격리 문제,

참가선수단의 안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2023년 대회 일정은 국제청소년대회(ICG) 위원회, 대한체육회,

각 종목단체, 강원도 등과 협의를 거쳐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평창국제청소년동계대회는 2022년 2월 18일부터 23일까지

대관령 알펜시아와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알파인스키, 스노보드, 스키점프 등

8개 종목으로 개최할 예정이었습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원주시, GTX 노선 원주연장 위해 범시민 서명운동 
오늘 현재까지 강원도 코로나19 확진자 34명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