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23일부터 코로나19 자가치료 시스템 운영   2021-08-19 (목) 17:17
 




 

강원도는 오는 23일부터 

코로나19 자가치료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자가치료 시스템은 병상 밖에서 치료받도록 하는 것으로,

대상은 무증상 또는 경증인 12세 이하 어린이와

이런 아동을 돌봐야 하는 보호자, 1인 가구로 50세 미만 성인 등입니다.

 

이를 위해 의료진 4명과 간호사 4명 등

총 12명으로 된 강원도 코로나19 안심 홈케어 운영단을 구성해

자가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자가치료 서비스 확진자의 건강 상태를

의료인이 하루 2번 전화로 확인하고,

건강 상태에 따라 의사 처방 약을 집으로 배달해줍니다.

 

자가치료는 지난해부터 제한적으로 운영됐으며,

도내에서는 현재까지 15명이 자가치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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