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경찰, 200억 상당 마약 유통 판매조직, 투약자 검거   2021-09-07 (화) 16:46
 



 

 

200억원 상당의 마약을 대량 유통한 판매조직과

투약자들이 대거 붙잡혔습니다.

 

강원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마약류를 대량 유통한 48살 A씨 등 판매책 14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A씨 등이 유통한 필로폰과, 합성 대마, 엑스터시 등

219억여원에 달하는 마약과 현금 4천700만원을 압수했습니다.

 

검거한 피의자 51명 중 20대가 24명으로 가장 많았고,

30대 14명, 40대 7명, 50대 5명, 10대 1명으로 나타났으며,

이 중에는 방송인 에이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경찰은 해외 파견 중인 경찰 주재관들, 다른 수사기관과 공조를 통해

마약 사범들을 검거하는 데 주력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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