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현재까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29명 발생   2021-09-08 (수) 17:09
 





오늘 현재까지 도내에서 2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오늘 오후 4시 현재 도내 코로나19 현황을 보면,

춘천에서 6명, 원주 5명, 양구 4명, 영월에서 3명,

속초와 고성, 양양에서 각 2명, 동해와 강릉, 태백, 삼척, 횡성에서 1명씩 

모두 29명이 확진됐습니다.

 

확진자 대부분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유증상자도 있으며,

일부 확진자에 대해서는 감염 경로를 조사 중입니다.

 

강릉과 횡성지역 확진자는 타지역 거주자이고,

영월 확진자는 모두 청주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양구에서는 이틀동안 9명이 확진돼 지역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로써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모두 5천 718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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