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태풍 ‘미탁’ 피해 마상천 재해복구 사업 완료   2021-09-14 (화) 17:14
 




 

동해시가 태풍 ‘미탁’으로 피해가 발생한

마상천의 재해복구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동해시는 98억여원을 투자해, 마상천 노봉교~약천교 구간 1.4㎞에

제방을 축조하고, 교량 1곳과 자연형 여울보 3개를 설치했습니다.

 

시는 원활한 재해복구 공사를 위해

여러 차례 주민 설명회를 마련하고,

보상과 토지 승낙 등 주민 동의를 끌어냈습니다.

 

이와 함께 소하천인 마상천을 지속해서 유지 관리하기 위해

향후 지방하천으로 승격해 국비와 도비를 지원받을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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