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동면 감정리 일대 ‘치유의 숲’ 조성 본격화   2021-09-14 (화) 17:16
 



 

 

춘천시가 동면 감정리 일대 '치유의 숲' 조성을 본격화합니다.

 

치유의 숲 조성사업은 코로나19 팬데믹이 선포되고,

야외와 단체활동이 제한되는 등 일상 복귀가 지연되는 상황에서

숲에서 하는 치유를 위해 추진됐습니다.

 

대상지는 시유림 80㏊규모로, 치유센터와 커뮤니티 센터,

치유 숲길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춘천시는 현재 총사업비 70억원의

산림청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신청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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