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진안·저동지구, 양양지구 풍수해 종합정비사업 선정   2021-09-15 (수) 17:10
 





강릉시 진안·저동지구와 양양군 양양지구가

내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에 선정됐습니다.

 

강원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 대상으로 공모한 이번 사업으로

내년부터 3년 동안 984억원 가량의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이 사업은 침수·붕괴·유실·해일 등

대규모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재해위험 해소를 위한 하천·배수펌프장 등

방재시설과 연계한 종합정비사업입니다.

 

강릉시는 국비249억원을 포함한 497억원,

양양군은 국비 244억원을 포함한 487억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들 지구는 집중호우 발생 시 도로가 잠기거나 침수가 반복돼

피해가 반복되는 지역입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오늘 현재까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22명 발생 
강원교육청, 내년도 초등교사 임용 103명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