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장미공원, 1년 만에 수해 복구공사 마무리   2021-09-28 (화) 17:09
 




 

삼척 장미공원이 수해복구 공사를 마무리하고

1년 만에 시민공원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장미공원은 지난해 9월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영향으로

잇따라 침수됐습니다.

 

시민 2만여 명이 장미 복원·공원 청소 등 응급복구에 참여했고,

삼척시는 옹벽 복구 및 보강, 데크 정비,

잔디 식재 등의 복구공사를 했습니다.

 

삼척시는 현재 복구된 장미공원을 유지관리하면서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반영한 실행용역을 통해

저관리형·다목적 웰빙 복합공원으로 전환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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