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카지노 딜러 1명 코로나19 확진...직원 17명 조기 퇴근 조치   2021-09-30 (목) 17:16
 



강원랜드 카지노 딜러 한 명이 오늘(3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강원랜드는 카지노 테이블 게임에서 근무하는 직원 A씨가 오늘 확진 판정을 받아, 횡성 103번째 환자로 분류됐다고 밝혔습니다.

강원랜드는 이에따라, A씨와 근무가 겹친 직원 17명에 대해 즉시 퇴근 조치하고, 직원 식당 등 A씨의 동선과 추가 밀접 접촉 직원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정선군 보건당국도 강원랜드 카지노 영업장의 폐쇄회로 TV를 통해 A씨와 밀접 접촉한 손님 파악에 나서는 한편 최근 일주일간 카지노 방문객에 대해 선제검사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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