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방범대 국비 지원 절실   2005-03-08 (화) 16:41
김충현  



자율 방범대 운영 전반에 관한 예산이

전액 지방비로만 지원되고 있어

지방 자치 단체의 재정 부담 요인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강릉시에 따르면 현재 자율 방범 차량과

보험료, 운영 경비 등 연간 1억 천만원의

경비를 지원하고 있으나, 예산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방자치단체의 재정부담 경감과

적극적인 범죄예방, 청소년 선도 활동 등을 위해

정부의 예산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도내 자율 방범대는 지난 해 말 기준으로

모두 258개 대가 운영되고 있으며 8,918명의

대원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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