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위드 코로나’ 시행 맞춰 양양공항 활성화 추진   2021-10-26 (화) 17:09
 



 

 

강원도가 위드 코로나 시행에 맞춰 양양공항 활성화를 추진합니다.

 

강원도는 지난해 2월부터 운항이 중단된

양양공항 국제선을 재개하기 위해

검역 지원시설 설치, 대중 교통시설 확대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양양 공항을 국제선 재개 공항으로 상향 조정해달라고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양양 공항은 트래블 버블 시행이 안 되는 공항이어서

지난해 2월부터 국제선은 막혔고,

현재는 제주·김포·대구에 취항하고 있습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올해 강원지역 수출, 지난해보다 40.5% 증가 
정선 북평면 항골계곡에 생태탐방로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