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강원지역 수출, 지난해보다 40.5% 증가   2021-10-26 (화) 17:10
 




 

올해 강원지역 수출이 지난해보다 40.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원도에 따르면, 올해 1∼9월 수출액은 20억1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5% 증가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의료용 전자기기·자동차 부품·합금철 등

전통적인 주력 품목이 수출을 견인하고,

전선·의약품·화장품이 급성장하며 뒷받침했습니다.

 

특히 중국 시장으로의 화장품 수출과 대만 시장으로 전선 수출,

중국과 제3국으로 진단키트 중심의 의약품 수출이 증가했습니다.

 

수출액은 전선 382.6%, 화장품 207.8%, 합금철 101.3%,

의약품 88.9%, 의료기기 22.8% 등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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