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8군단, 영동지역에서 오는 5일까지 대침투 훈련 진행   2021-11-01 (월) 17:11
 




 

육군 8군단이 오는 5일까지

영동지역에서 대침투 훈련을 진행합니다.

 

동해안 6개 시, 군에서 전개되는 이번 훈련은

군단 예하 전 부대가 참가해 국지도발대비 계획을 검증하고

유사시 책임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제대 별 임무수행 태세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훈련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군단 자체 필수인원만 참가한 가운데

안전한 지역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8군단은 훈련 기간 중, 일부 도로에서

군 병력과 장비, 차량 등의 이동이 있을 예정이라며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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