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8개 시군 번영회, “도청사 이전 공론화 하라”   2021-11-02 (화) 17:14
 




 

도내 8개 시군 번영회가

강원도청사 이전 공론화 과정을 촉구했습니다.

 

원주시 번영회를 비롯한 도내 8개 시군 번영회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강원도는 2019년 8월부터 현재까지

도청사 이전 문제는 춘천을 벗어나지 않겠다는 입장이었고,

최근에는 강원도-춘천시 실무협의회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도 전체 인구 중 60%가 남부에 살고 있고,

도세 부담 비율도 약 62%를 남부 주민들이 부담하고 있는데

청사 이전 문제를 왜 강원도와 춘천시 사이에서 결정하는지

이해할 수 없고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번영회는 도청 이전 부지 논의는

도와 춘천시가 일방적으로 정해서는 안 되고,

객관적인 도청 이전 추진위원회를 만들어

반드시 공론화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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