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코로나19 재택치료 관리 강화   2021-11-04 (목) 17:11
 



 

강원도가 코로나19 재택치료 무단이탈 방지를 위해

관리 강화에 나섭니다.

 

강원도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재택 치료 중 무단이탈한 사건과 관련해, 이탈 방지를 위해

재택치료자와 담당 공무원을 1대 1로 지정해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군별로 신속대응팀을 편성해,

무단 이탈자가 발생하면 경찰과 현장을 확인하고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도내에서는 지난달 31일 춘천에서

재택 치료를 받던 확진자가 무단으로 이탈해

친구들과 모임에 참석했다가 적발됐습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오늘 현재까지 도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6명 발생 
부동산 인허가 관련 뇌물수수한 국토부 직원, 검찰에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