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 비무장지대 평화관광 일부 재개   2021-11-05 (금) 16:51
 




 

철원군이 비무장지대 평화관광을 일부 재개합니다.

 

철원군은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아, 지난 3개월 동안 중단했던

비무장지대 평화관광을 일부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DMZ 내 철원평화전망대와 월정리역 등을

둘러볼 수 있는 구간의 관광을 재개하며,

제2땅굴은 밀폐공간으로 운영되지 않습니다.

 

평일은 2차례, 주말과 휴일은 하루 3차례 운영되고,

인원을 50명 이내로 제한됩니다.

 

DMZ 생태평화공원, 승리전망대 등

철원의 또다른 DMZ 관광 프로그램 재개는

육군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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