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영동고속도로에서 폭설 대응 합동훈련 실시   2021-11-10 (수) 17:12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가

영동고속도로에서 폭설 대응 합동훈련을 합니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는 내일 오후 2시∼3시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휴게소에서

폭설 대응 합동 훈련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폭설로 인한 도로 차단 등 재난 발생 시

효과적인 대응과 신속한 긴급 구난을 위한 훈련입니다.

 

훈련은 영동지역 대설 경보 발효 및 집중 폭설에 따라

인천 방향 231.2km 지점에 교통사고와 낙하물이 발생돼

도로가 전면 차단되고

고립 차량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됩니다.

 

훈련은 중앙분리대 개방과 사고 차량 견인,

구급차 및 헬기 구호 물품 수송, 고립 차량 구난,

제설 작업 등의 순서로 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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