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핵심 전략사업 3개 산업 선정   2021-11-11 (목) 17:07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핵심 전략산업으로 휴양형 관광·레저,

수소에너지, 첨단 소재·부품 등 3개 산업이 선정됐습니다.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은 정부가 최근 열린

제126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 회의에서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핵심 전략산업으로 이들 3개 산업,

40개 산업분류 코드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휴양형 관광·레저산업은 동해 망상지구의 정주 가능한

국제복합 관광도시 조성사업과 밀접한 호텔업, 휴양콘도운영업,

공연시설운영업, 면세점 등이 포함됐습니다.

 

수소에너지 산업은 북평지구를 중심으로 추진 중인 재생에너지 실증,

액화수소규제자유특구, 수소 저장·운송클러스터 구축과 연계한

수소기반 에너지 거점지역으로 육성해

강원그린뉴딜 효과 극대화를 추진합니다.

 

첨단소재부품 산업은 강릉권 세라믹, 경량금속 등

소재 중심의 첨단산업 융·복합 플랫폼 구축사업과 연계해

옥계지구에 경량소재, 이차전지, 금속분말, 수소저장·합금 분야 등

첨단소재·부품 관련 기업을 집적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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