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접경지역 환경 정비사업 연내 마무리   2021-11-11 (목) 17:08
 



 

 

강원도가 접경지역 환경 정비 사업을 연내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강원도는 2019년부터 861억원을 투자해,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지역에서 추진한

시가지 경관 개선 및 환경 정비 사업을

연내 준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전선 지중화와 도로 정비 등 공공분야 30개 사업은 완료했고,

생활기반시설과 랜드마크 조성 등 32개 사업은

막바지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원도는 접경지역 경관 개선사업은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면회객과 관광객의 체류를 통해

지역경제 회복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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