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도심 내 방치된 군부대 터에 예술촌 조성   2021-11-17 (수) 17:09
 



 

 

춘천시가 도심 내 방치된 옛 군부대 터에 예술촌을 조성합니다.

 

이재수 춘천시장은 낙후한 원도심 내 소외지역으로 방치된

군부대 유휴지에 예술인 창작공간과 미술관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창작공작소는 2019년부터 20억원을 들여

옛 군부대 내 관사 8동을 리모델링 중이며

다음 달 중 완공 예정이고,

시립미술관은 내년부터 도비와 시비 180억원 들여

2025년까지 추진할 계획입니다.

 

시립미술관은 지하1층, 지상 3층, 전체면적 5천여㎡ 규모로,

전시실과 수장고, 지역작가 특별전시관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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