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소방, 양방향 주행 인명 구조차 도입   2021-11-19 (금) 17:09
 




 

강원소방이 양방향 주행 인명 구조차를 도입했습니다.

 

강원도소방봉부는 국내 최장 터널인 인제양양터널 등

도내 고속도로 터널에서의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강화를 위해

양방향 인명 구조차를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양방향 인명 구조차는 앞뒤로 운전석이 있어 양방향 주행이 가능하고,

전방 장애물 감지용 레이더와 열화상카메라가 장착돼있어

연기 속에서도 달릴 수 있습니다.

 

차량 외부에 실시간 산소농도 측정기와 경보장치도 갖추고 있으며,

내부 연기 유입을 차단하는 양압 시스템과

차량보호를 위한 자체 분무 장치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강원소방은 지난 8월에 배치한 터널 특수화학차와 함께

터널 사고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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