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사 신축에 캠프페이지 주변 공원용지까지 필요.. 논란   2021-11-22 (월) 17:12
 




 

강원도청사 신축 이전지로 거론되는

춘천시 옛 캠프페이지 내 창작지원센터 용지에

주변 공원용지까지 포함해야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소속 이상민 춘천시의회 의원은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도청의 신축 이전지로 논의되는 창작지원센터 부지 면적은

2만4천㎡에 불과해, 공원용지 3만 6천㎡를 추가로 제공해야 한다며

공원용지를 건드리지 않는다는 춘천시의 계획은

거짓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허영 의원은 춘천시청에서 열린 당·정 예산정책협의회에서

강원도청사 신축 이전지로 6만㎡가 필요하다며

옛 캠프페이지 내 창작지원센터 예정 용지를 지목했습니다.

 

이에 대해 춘천시 측은

현재 거론되는 창작지원센터 부지는 2만4천㎡가 맞다며

강원도에서 필요로 하는 도청사 신축 부지 면적인

최소 6만㎡를 맞추려면

공원용지를 포함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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