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코로나19 확산 추세... 방역 수칙 철저히 지켜달라   2021-11-24 (수) 17:09
 




 

원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2천 명이 넘어서는 등

확산 추세를 보이자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오늘 긴급 브리핑에서

어제 하루 41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 2천 23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주지역에서는 위드 코로나가 시작된 지난 1일 이후

최근 일주일간 확진자 수가 평균 23.6명을 기록했고,

이달 들어서는 외국인 유학생 관련 30명, 초등학교 관련 23명,

어린이집 19명, 교회 16명 등 집단 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원주시는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며

되도록 모임과 행사를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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