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 도내 신규 확진자 87명...역대 최고   2021-11-25 (목) 17:04
 




 

어제 하루, 도내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7명 발생해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강원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어제 확진자는 원주 33명, 춘천 13명,

화천 7명, 속초 6명, 등 13개 시군에서 87명 발생했습니다.

 

원주에서는 어린이집과 종교시설 등을 통한 n차 감염이 이어졌고,

춘천에서는 가족, 지인 등과 접촉한 시민들이

산발적으로 감염되고 있으며,

화천에서는 공공일자리를 통한 노인 감염이,

철원에서는 한 호프집을 통한 확진 사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도 보건당국은 확진자 급증으로 진단검사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비상시 최대운영 인력을 602명까지,

역학조사 담당 인력은 최대 511명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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