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총리, 남북 보건의료 등의 문제부터 풀어야...   2021-11-26 (금) 16:53
 





김부겸 국무총리가 남북이

보건의료와 산림협력 문제부터 풀어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 고성에서 개최한

2021 DMZ 평화경제 국제포럼 영상축사를 통해

남북이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보건의료 협력,

국토를 함께 가꾸는 산림협력처럼

서로에게 이익이 되고, 누구도 반대할 수 없는 문제부터

차근차근 풀어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최근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가 급변하고,

코로나19 위기로 남북교류도 교착 상태라며

국제사회의 지지를 기반으로 한반도 평화에 대한

국민의 열망이 모였던 '평화의 봄'으로부터

멀어진 현실이 안타깝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계속 진전시켜가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다시 힘을 내야 할 때라며

그런 노력이 평화를 복원하는 작은 실마리가 되고,

그것들이 모여 한반도 평화의 길을 열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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